나만 그런 사람을 본건가
시사회, 돌비관, 일반관 다 겪었는데 그 이마트부직포백 같은데에 봉지과자를 몇개 가져와서 다 먹으면 또 새로 뜯고
내가 본 사람은 거의 젊은 부부거나(근데 거의 남자만 먹음) 젊은 남자거나 남자였음
그나마 블록버스터 같은 건 소리가 좀 가려주는데 아닌 건 괴로워 ㅠㅠ
나만 그런 사람을 본건가
시사회, 돌비관, 일반관 다 겪었는데 그 이마트부직포백 같은데에 봉지과자를 몇개 가져와서 다 먹으면 또 새로 뜯고
내가 본 사람은 거의 젊은 부부거나(근데 거의 남자만 먹음) 젊은 남자거나 남자였음
그나마 블록버스터 같은 건 소리가 좀 가려주는데 아닌 건 괴로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