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코드 존나 내취향이라 공포영화 보는거치곤 많이 킥킥거리면서 본듯
최애장면 : 차에서 맥신 기다리다가 안오니까 주인공이 역시그냥가는게맞는듯? 하고 타협하는거 ㅋㅋㅋㅋ
도시외곽 -> 도시(+하수구) -> 연구실 순으로 장소이동하는거 ㄹㅇ로 게임하는거같았고
주인공 영화 초반엔 잔뜩 쫄아있다가 갈수록 긴장도 풀리고 대담해지는거(특히 병원에서 구토좀비로 접합체 처리하는거ㅋㅋㅋ)
너무 바하 레퀴엠할때의 나같아서 공감됐음ㅋㅋㅋㅋ
게임 요소들도 몰입에 방해안되는선에서 잘 넣어줘서 너무 재밌었다
ㅠㅠ특별관상영 안하는거 너무 아쉽... 4d도 재밌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