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커비 보러 메박 가는 길에 바로 옆에서 짱구(정우 주연) 오픈 토크도 보고
보고 나오는 길에 장윤주 최서인 최소한의 선의 무인도 보고
집에 오기 전에 길 한복판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보는데
그게 그렇게 낭만적으로 느껴지더라 ㅋㅋ 까만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 맞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잠깐 발길 멈추고 감상 나누며 영화를 보는 게
보고 나오는 길에 장윤주 최서인 최소한의 선의 무인도 보고
집에 오기 전에 길 한복판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보는데
그게 그렇게 낭만적으로 느껴지더라 ㅋㅋ 까만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 맞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잠깐 발길 멈추고 감상 나누며 영화를 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