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은 마치 라이크
수능 마치고 해지고 나온 느낌 (기절)
영화제가면 하루 4편도 보고 밤샘상영도 거뜬한데
타르 작품은 쉽지않네ㅜ
그가 두 눈 반짝거리며 조잘조잘 신나서
애정하는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보고 왔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ㅋㅋ
아니 근데 이름이 너무 어려워요ㅠㅠ
줄거리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는데
봐도 누가 누군지 햇갈려서 하
가뜩이나 얼굴인식도 잘 못하는데 힝
아! 용아맥에서 소리 안넘어와서 놀랐어
내가 앞자리라 그런가?
영화 엄청 조용한데도 울리는 느낌없이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