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죽고 다른 사람이 이어서 할 줄 알았는데..
중간에 맥스인가? 여경이 주인공 이어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가네
뭔가 스스로 정의롭다고 믿는 찐따들 대변인 같았음
끝에 그렇게 간 것도 보면서 너드들 즐겜 했다고 웃을 것 같음ㅋ
요즘 뭔가 이런거 많이 보여
영화적 재미는 있지만 자극적인 것만 겁나 추구하네
이런 끝맛
중간에 맥스인가? 여경이 주인공 이어할 줄 알았는데 끝까지 가네
뭔가 스스로 정의롭다고 믿는 찐따들 대변인 같았음
끝에 그렇게 간 것도 보면서 너드들 즐겜 했다고 웃을 것 같음ㅋ
요즘 뭔가 이런거 많이 보여
영화적 재미는 있지만 자극적인 것만 겁나 추구하네
이런 끝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