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몽'은 지난해 데뷔작 '그녀가 죽었다'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김세휘 감독의 신작으로, 엔진필름이 제작하고, NEW가 배급을 맡는다. 1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1714

‘흉몽'은 지난해 데뷔작 '그녀가 죽었다'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김세휘 감독의 신작으로, 엔진필름이 제작하고, NEW가 배급을 맡는다. 1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