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역사 영화들 대부분 흥미 있게 봤는데
이 영화는 너무 전달에만 치중한 느낌?
무거운 시기고 이런걸 떠나서 어디에 포인트를 맞추는지 모르겠고 흐지부지하다가 끝난것 같음
특히 후반부가 갈피를 못잡고 느끼해짐
이 때 역사 영화들 대부분 흥미 있게 봤는데
이 영화는 너무 전달에만 치중한 느낌?
무거운 시기고 이런걸 떠나서 어디에 포인트를 맞추는지 모르겠고 흐지부지하다가 끝난것 같음
특히 후반부가 갈피를 못잡고 느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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