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랑 키링 모으는 편이라 예매해놨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인형키링 아니고 피규어 키링이더라고
굳이 싶어서 내려놓음..
아트하우스 뱃지로 만족할까 싶다가도
이 영화는 비주얼이 전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엽서나 아트북 같은 거 내주면 또 보러 갈 거 같기도...
뱃지랑 키링 모으는 편이라 예매해놨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인형키링 아니고 피규어 키링이더라고
굳이 싶어서 내려놓음..
아트하우스 뱃지로 만족할까 싶다가도
이 영화는 비주얼이 전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엽서나 아트북 같은 거 내주면 또 보러 갈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