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입장임
반박시 니 말 다 맞음
잘 보고 옴*
솔직히 회사 너무 하지 않냐?
아무리 인턴이라도 입사 첫날에 대표 마주쳤는데 아무리 바빠도 손만 딸깍하고 가고
그래도 대표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 인사말은 건네야지 이것만봐도 퇴사각!!
디자인회사인데 호프 사냥꾼들이 더 패셔너블하게 느껴짐
입사하니 부대표인지 대표인지 선후배사이에 기싸움 오지게하고
필수인력빼고 한시간만이라도 다같이 정리했으면 사무실이나 물류창고 그렇게 놔두지 않았을것 같음
여대표는 여직원만 잡도리하고 남자팀장이 직원 성과 가로채도 모르고
인턴월급 얼마나 된다고 오란다 사줘 피자사줘 일본출장가서 술 사줘? 업추비 있잖아요 영수증 경영지원실에 내세요 대사한마디만 있어도 휴..
그리고 여직원 의사와 상관없이 남직원이 관심있다는 이유로 밀어주는거 너무 싫었어요
새벽4시에 전화해서 갑자기 7시까지 데릴러 오라더니 준비도 안하고 있음 왜 그럴때만 게으른지..
꼭 혼자 사무실 일할때 음악소리 크게 틀고 사무실에서 맥주 마시고 ㅋㅋ 그럴꺼면 퇴근하세요!!
남자선배 대표가 평택 공장 안가고 거짓말하는데 그런거 캐치하는 직원도 없고
점심 왕따 시키고ㅠ
술 마시면서 사생활 상담까지 해주고ㅠ
결국은 인턴이 이렇게 일 잘하는데 몇개월 더 연장해서 실업급여라도 받게해주던가 특별채용 계약직이라도 해주던가 최인턴이 취업의사도 있는거 같은데 다시 인턴지원하게 하는 씁쓸함
하긴 처음부터 필요해서가 아니라 지원금때문이니깐ㅠ
구직자 놀리지말아줘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