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었는데 우리나란 총기 문제가 없는 편이라 (가~~~끔 발생하긴 하지만 워낙 드문 일이니까)
레이첼의 그 반응이 그다지 와닿질 않았네;
우리나라라면 뭐 '어렸을 때 칼이라도 가져가서 학교에서 칼부림이라도 해볼까 하다 포기했어.' 라는 고백이 됐을까?
근데 애초에 칼은 총과 달리 어린 애가 해봤자... 인 점도 있고 해서 저런 반응 안나올 것 같네.
그냥 중2병 심하게 왔네~ 정도지 않을까.
근데 그런 관계가 됐는데도 굳이굳이 들러리 하러 와달라고 해준 것도 참...
그리고 롭틴슨은.... 올해의 하남자상 노리는거야? 오디세이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참....... ㅋㅋㅋㅋㅋ
(서쿠로 포스터만 받아가려는 사람 많았는지 좌석표에선 많이 팔렸는데 실관은 그 팔린 좌석의 30%도 안 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