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가는 인물들이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엠마도 찰리도 레이첼도 모두가 이해가 안감🙃
엠마 - 결국은 총기 난사 하려고 총 들고 학교 간거부터 납득 안감..마트?에서 난사 기사 안봤으면 실행했을거 아니냐며..
찰리 - 사이버폭력으로 이사가게 하고 마지막에 회사에서 미샤랑 뭐하냐..😵
레이첼 - 걍 인성 joat..애를 장롱에 가뒀다고 고백한 것도 레전드인데 본업이 걸려있는건데 엠마 연락 씹고 마지막에 결혼식 축사까지 ㅈㄴㅋㅋㅋㅋ..표정도..진짜..🥲
그나마 마이크는 좀 개가 너무 무서웠구나정도로 칠 수 있음
근데 뭐..이래나 저래나 엠마 찰리 마지막 장면 보면..걍 둘이 잘 살거 같음..평생 같이 살지는 모르겠음 저러다가 헤어져고 이해 가능하긴한데 걍 둘이 평생 서로를 방생하지마라..
결론: 정이 가는 인물은 없었지만 시간 후딱 가고 볼만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