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개비 영화인거 같은데? 저 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히는 느낌..
장국영하면 항상 감상에 추모가 따라오던데 난 그 모르는 아저씨 돌아가신게 저랑 무슨상관..인 상태
패왕별희 영화는 좋았는데 사람에 대한 별 생각은 안들었음
그시대 홍콩도 역사는 아는데 별생각 없음
홍콩은 나에게 '내가 겪지않았지만 내 추억인거처럼 항상 그립게 느껴지는' 시대와 나라가 아님ㅠ
시네필이면 봐야한다 웅성웅성 이런 분위기가 있어서 궁금하긴한데 아무래도 나한텐 어필하는 요소가 하나도 없는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