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은 “연출한 김도영 감독에게 ‘내가 대본을 조금 바꿔볼 테니 한소희 배우에게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한소희가 실제로 놀라는 장면이 영화에 그대로 담겼다. 제가 원하던 바로 그 장면”이라고 소개했다.
https://naver.me/Ge7ylHyz
일이랑 관계 모두 마음같지 않아서 마음 고생중인 선우한테 갈!하는 씬 좋았는데
선우 놀라는 표정 포함 장면이 더 날 것 같은 모습으로 담긴 듯 해서 결과적으로 좋은 시도인 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