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스파클 미친듯이 팰때부터 수야 그만. 하고 싶었는데 수가 주사 또 넣을때 진짜 그만그만 수야 그만해 하고 싶었는데 몸 이끌고 노래부르러 갈때는 진짜 영화 좀 제발 끝내시발 하고 싶었는데 아
같은 줄에서 본 사람들 다 나처럼 첫눈이었는지 아님 볼때마다 충격받는건지 
같은 줄에서 본 사람들 다 나처럼 첫눈이었는지 아님 볼때마다 충격받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