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으로 꼬셔서 남자 나락보내는 여캐->걍 이게 이 캐릭터의 직업?같은거임 여자가 남자 낚을때 몸쓰는것좀 그만보고싶음
2. 늙은 남캐랑 연애하는 어린 베트남여캐->진짜 이 캐는 오로지 늙은 남캐에게 오빠♡를 하기 위해 존재함...왜나왔는지 모르겠음 진짜로... 중간에 갑자기 사라짐
3. 악역을 성녀처럼 품어줬는데 통수맞고 잔인하게 죽는 여캐->이 영화네서 제일 적나라하게 폭력에 당하는거 보여줬다고 느낌 그리고 걍 캐릭터 쓰임이 너무 허무해 난 그래도 배우가 이사람인데 설마...했지만
4. 분위기 잡고 남주 복수에 한숟갈 얹은거같지만 사실 없어도 별상관 없는 여캐->옷이 맨날 명치까지 파여있거나 옆구리가 파여있거나 누가봐도 눈요기용...이라 진짜 짜증났음 근데 일본배우인데 한국어대사도 좀 있고 이런부분은 ㄱㅊ
그리고 나름 의미있다 싶은 역할을 한 여캐는 중년 둘밖에 없음
5. 악역 남주 엄마->진짜 짧고 굵게 치고빠졌는데 서사적으로는 중요함
6. 포커판에 앉아있는 사장->포커에 참여한 남자들보다는 분량 적지만 그래도 판에서 중요한 역할 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