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수순이었다 해도 하 진짜 너무 며칠 안 남았잖아 귀신 나온다 어쩌고 해도 가는 길 덜 북작대고 안에 테이블도 많아 가지고 쉬기도 좋고 개취로 편하고 아늑한 지점이었는데ㅠ 이렇게 갑작스럽게 이별을 해야 하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