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신건물로 유명했지만 1년?2년전에 sm본사(엔터 sm아님)들어오고나서부터는 평일에 가면 무조건 엘베에 담배피러 내려오는 사람들이랑 같이탐
2. 조조시간대를 거의 안열어서 조금은 열받았던
3. 각종 뷰잉파티를 많이해서 뷰잉보러도 여러번 감
4. 코시국이후 예술영화나 오타쿠가 붙은 영화들을 최후의 최후까지 하루에 한두타임걸어주던곳 그래서 최근엔 여성영화제같은것도 여기서함
5. 코로나이후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하는게 느껴졌던게 sns활동 열심히 하던곳 최근까지도 인스타로 할인쿠폰 꾸준히 풀었고 코시국 직후에는 직원들 챌린지영상이라던지 행사있으면 영상 쇼츠로 만들어서 꾸준히 찍어서 올리기도 했던 지점
6. 사실 크기에 비해 이용고객이 적은편이었어서 상암이나 홍대에서 증정굿즈 다 떨어지면 대피소로도 애용하던곳
굿즈가 많이 안나가기도하고 sns로 굿즈 상태 중계해줘서 2주차에가면 2피를 심심치 않게 얻을수있던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