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틀을 뚫고 들어가는 하남자인건 맞는데
엠마의 과거를 무서워하고 미친듯이 집착하는 하남자인 와중에
그래도 어떻게든 그런 엠마를 받아들이려고(?) 고통스러워하는게
진짜 레알 사랑하긴 하나보다 싶었음
근데 그 사랑이 존나 짜침ㅠㅠ뭔말인지 알지?
그 짜치는 사랑까지 총체적으로 하남자의 완성임
엠마의 과거를 무서워하고 미친듯이 집착하는 하남자인 와중에
그래도 어떻게든 그런 엠마를 받아들이려고(?) 고통스러워하는게
진짜 레알 사랑하긴 하나보다 싶었음
근데 그 사랑이 존나 짜침ㅠㅠ뭔말인지 알지?
그 짜치는 사랑까지 총체적으로 하남자의 완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