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학폭인지 왕따인지 당하다보면 어린나이에 다 죽여버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음 물론 실제 총 가져가고 연습하고 한건 에바지만.. 자기 계획의 파장을 깨닫고 울면서 반성하는 것도 뭔가 그래도 제일 이해가 되는 캐릭터랄까
레이첼은 솔직히 그 애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겠고 반성도 안한다는 점에서 ㄹㅇ 썅년
찰리가 제일 심해보인건 나머지는 그래도 일회성인데 얘는 가족 전체가 고통받아서 이사 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괴롭힌게 너무 악질이야. 대체 악플을 얼마나 긴 시간동안 써댔으면 가족 전체가 이사를 가..? 나머지 애들은 충동의 여지라도 있는데 얜 걍 백퍼 고의고 계획적인거라 제일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