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긴 러닝타임이 가장 큰 의미인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할수록 맞는것같음
난 책 안읽엇는데 마치 책 속을 체험하다 온 것 같음
다른 끔찍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영화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특별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지도 않는 사탄탱고 농장이 더 기괴하고 호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도 그 길과 진흙 위를 같이 걸어서인거같아...
그러나 극장에서 안봣으면 못봣을듯 ㅋㅋㅋㅋㅋㅋ
난 책 안읽엇는데 마치 책 속을 체험하다 온 것 같음
다른 끔찍하고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영화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특별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지도 않는 사탄탱고 농장이 더 기괴하고 호러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도 그 길과 진흙 위를 같이 걸어서인거같아...
그러나 극장에서 안봣으면 못봣을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