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여성영화가 경쟁후보에 몇개 없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더니 끝날땐 여성영화라 상준거냐고 묻고ㅋㅋㅋㅋ
여성위원장 뽑아서 여성영화 여성감독에 대해 묻고 기사 뽑아내서 논란을 전가시키는거 자체가 너무 꼰대같고 의뭉스러워 반응보면 정말 질린거 같아ㅋㅋㅋㅋ
더구나 지금 유대인 논란가지고도 메기 질렌할이 유대계라 나자 황사자 안줄거다 팔레스타인 지지하는데 무슨 말이냐 무조건 황사자다 이렇게 싸우는 것도 봤어
유대인이 찍은 다큐영화에 상주는건 결국 이스라엘 편드는거 아니냐 이스라엘 좋은 일만 시킨다 온건 시오니스트 티내는 거라는둥 아 어쩌라고ㅋㅋㅋㅋ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피곤한데 질려하는거 너무 이해돼 말얹기 좋아하고 진보적인양 구는 시네필들이 여성이라고 여성영화에 대해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거 자체가 성차별적인 발상이라는 생각은 안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