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위페르랑 제임스 그레이 ㅈㄴ 싸워서 제임스 그레이가 독재자 년이라고 한거 유명하잖아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171
2009년 칸 때 제임스 그레이는 예언자를 지지하고
이자벨 위페르는 안티크라이스트를 엄청 지지했는데
결국 의견 안 맞아서 미카엘 하네케의 하얀 리본이 황종 받음
그리고 이 둘은 나중에 2024년 베니스에서 재회해 룸 넥스트 도어가 황금사자상을 받았고... 이자벨 위페르가 이후에 좋은 친구라고 언급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