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처음 대화씬부터 묘하게 위에서 깔아보는 느낌이 들어서 좀 불편했는데
최악이야기도 남편이랑 둘이 프라이빗하게 이야기한건데 갑자기 남편꺼 폭로하려고 해서 와 얘 완전 미친비취네 싶엇음
엠마 이야기에 급발진한건 다들 외절애? 하는거 같아서 길게 말 안함 ㅈㄴ 내로남불 지림
그리고 엠마랑 일로 엮여있는데 연락 안받는것도 에바 아냐 솔직히?
레이첼 같은 사람 주위에 있으면 진짜 짜증날거같음 으
최악이야기도 남편이랑 둘이 프라이빗하게 이야기한건데 갑자기 남편꺼 폭로하려고 해서 와 얘 완전 미친비취네 싶엇음
엠마 이야기에 급발진한건 다들 외절애? 하는거 같아서 길게 말 안함 ㅈㄴ 내로남불 지림
그리고 엠마랑 일로 엮여있는데 연락 안받는것도 에바 아냐 솔직히?
레이첼 같은 사람 주위에 있으면 진짜 짜증날거같음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