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남여 몸 바뀐 이야기인가 했는데
깊생 하게 만드는 영화였음
두 주인공 둘다 너무 안타까웠음
가족들이나 친구들 그런 상황이...
각자 본인들 살아가는데 참.. 그냥 슬펐음
오랜만에 흔한 소재인데 색다른 느낌의 스토리라서
일본 영화치고는 되게 재미있게 봤다
깊생 하게 만드는 영화였음
두 주인공 둘다 너무 안타까웠음
가족들이나 친구들 그런 상황이...
각자 본인들 살아가는데 참.. 그냥 슬펐음
오랜만에 흔한 소재인데 색다른 느낌의 스토리라서
일본 영화치고는 되게 재미있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