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솔직히 호불호 갈릴 느낌이라 굿즈만 잘 뽑아도 그거 때문에라도 볼거 같은데 마라탕 진짜 이해안됨…
청첩장 어쩌구 하몈서 자꾸만 개봉 전부터 결혼식 초대 컨셉으로 밀더니 그래서 음식주는건가
먹어없어지는 건 팝콘으로 족한디.. ㅠ
보통 음식이 더 메이저인가..?
난 별룬데..
영화는 솔직히 호불호 갈릴 느낌이라 굿즈만 잘 뽑아도 그거 때문에라도 볼거 같은데 마라탕 진짜 이해안됨…
청첩장 어쩌구 하몈서 자꾸만 개봉 전부터 결혼식 초대 컨셉으로 밀더니 그래서 음식주는건가
먹어없어지는 건 팝콘으로 족한디.. ㅠ
보통 음식이 더 메이저인가..?
난 별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