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말이 몸이 제대로 돌아왔다고 생각했거든 첫장면 앉아있을때 여자는 다리 벌리고 남자는 붙이고 있어서
이 장면이 포인트이고 마지막엔 서로 반대로 남자가 다리 벌리고 여자는 붙이고 있어서 아 바뀐거구나 생각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서로 바뀌질 않았는데 그걸 계기로 이젠 완전히 받아들이고 살아가는건가 싶기도 함...
난 결말이 몸이 제대로 돌아왔다고 생각했거든 첫장면 앉아있을때 여자는 다리 벌리고 남자는 붙이고 있어서
이 장면이 포인트이고 마지막엔 서로 반대로 남자가 다리 벌리고 여자는 붙이고 있어서 아 바뀐거구나 생각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서로 바뀌질 않았는데 그걸 계기로 이젠 완전히 받아들이고 살아가는건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