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미랑 연출 너무 아까웠어 음식으로 치면 고급재료를 때려박았으니 맛없을순 없지만 그이상의 센스는 따로 없는 느낌
뭔가...뭔가 단조로웠어 옛날영화 트로이랑 비교해도 많이 아쉽고 씨지없이 그 많은 것들을 준비했는데 화면엔 얼빡만 강조된 느낌 아맥 아니라 화면에 잘린 부분이 드러났더라도 큰 차이는 없었을거같아 감독이 준비는많이 해놓고 화면에 너무 안담은것 같아
뭐하러 저렇게 많이 제작비를 썼을까 생각 들었을 정도?
전개 속도도 빠르지 않아서 나랑 같이 본 사람들은 후반에 힘들어했는데 이걸 어떻게 천만명이나 봤는지 좀 이해안가 대작이고 바이럴될만한 영화인것도 맞고 영화관가서 보면 더 좋으니 굳이 ott안기다린것도 다 이해가 가는데 뭔가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