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좋아하는 소재고
일본학생이 주연이길래 이걸 어떻게 돌아가려는 흔한 우당탕탕 이거나
또 추잡스러운 장면 넣었으려나 했는데 아니네
일본영화 하면 특유의 싫은 그런게 그닥 없었어
스토리가 잔잔한데 끝까지 잘간듯
이걸 지루하다고 느낄수도 충분히 있을 듯
난 이런영화일수록 영화관에서 보면 좋더라 핸드폰하다 영화보다하면 감정선이 깨지는데 강제로라도 집중해서 보니까ㅋㅋㅋ
근데 성인남주는 연기좀못하는듯...
일본이 좋아하는 소재고
일본학생이 주연이길래 이걸 어떻게 돌아가려는 흔한 우당탕탕 이거나
또 추잡스러운 장면 넣었으려나 했는데 아니네
일본영화 하면 특유의 싫은 그런게 그닥 없었어
스토리가 잔잔한데 끝까지 잘간듯
이걸 지루하다고 느낄수도 충분히 있을 듯
난 이런영화일수록 영화관에서 보면 좋더라 핸드폰하다 영화보다하면 감정선이 깨지는데 강제로라도 집중해서 보니까ㅋㅋㅋ
근데 성인남주는 연기좀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