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 일본도깨비 나오는 시점부터 영화 톤이 좀 달라져서..
김치찌개 먹고있었는데 거기에 청국장을 부은 느낌이야 청국장이 맛을 지배해버림......
첩장 당한게 그냥 우리 위인인 전개는 안됐던걸까나 그럼 이야기가 너무 밋밋한가... 쇠말뚝 얘기는 약간 이용당했고 일본도깨비 얘기를 너무 많이 하시는데 이게 맞는거?ㅠㅠ
파묘 보셨다면서요 파묘는 첩장에 대한 이야기입니까? 글쎄요 기억이 잘.. 일본여우놈이 장군머리를 따서 도깨비로 만들었다는것만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