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무슨문제가 반복되면 항상 그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보면서 복잡미묘했음
엠마의 실수가 실행하지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없다고 볼수도있고
실행직전까지간 심각한 사건이라는데서 엄청난 문제라고 볼수도있지만
어떻게보면 엠마도 피해자야 나라에서 총기사건이 벌어지는 환경을 방관? 외면? 하는것도 맞잖아 차별이나 괴롭힘 고립같은게 없을수없는데 미성년자가 총을 구하려면 충분히 구할수있다? 그 나이에 결과에대한 책임 충분히 이해하고 총기난사를할까?
난 아니라고 봄 영화에서도 엠마가 총기사건을 먼저 겪은 사람들의 반응을보고 그 안에서 인정받으먼서 총기반대로 갑자기 돌아선걸 보면 진짜 싸패는 많지않을거라고 봄
그리고 결말보면서 사람은 진짜 다양하고 그걸 받아들이는건n,p둘다의의미로 대단하구나 생각했어
재밌게 봤는데 좋게봤고 눈물도 났는데도 나올때 뭔가 우울해져서 나왔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현실적으로 느껴졌나 어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