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레이첼 개어이없네 아니 엠마는 친구들이 무시하고 괴롭혀서 우울증 심해서 그랬다가 실천도 하기전에 자기만 다치고 끝났고 그후로 친구들이랑 관계 나아지니까 그런 생각도 사라지고 오히려 마음가짐도 반대로 바뀌었는데
둘은 지네야말로 싸패짓 했잖아 레이첼은 느린 친구 숲속 옷장에 가두고서 무서워서 소리질러도 안구해주고 하루종일 모른척하고 경찰들이 수색할때도 아무말도 안해서 그친구야말로 ㄹㅇ 잘못될뻔 했고
찰리는 친구 ㅈㄴ 괴롭혀서 가족 전체가 이사가게 만들 정도였는데 지네 둘은 진짜 고통받은 피해자가 존재하면서 엠마한테 경악하면서 내로남불짓 하는데 너무 황당
특히 레이첼 사촌 얘기하면서 발작하는데 그 숲속 친구한텐 자기가 사촌 가해자같은 존재 아님? 사촌한텐 지가 한짓도 숨겼을거면서
막말로 엠마는 실천도 하기전에 벌받고 끝났지만 지네는 실천하고서 피해자 어떻게 사는지 조차 관심도 없던 애들이 누가 더 싸패인건데 내로남불 미침
찰리도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엠마 얘기로 내로남불짓 하면서 앞뒤 상황 들어놓고 미샤한테 싹둑 잘라먹으면서 말하질 않나 와중에 지가 한짓은 절대 말 안하고 질질 짜고있고
결국 미샤랑 사고쳐서 블레이크한테 쳐맞는데 속이 다 시원함 쳐맞고 나서야 정신 차린것도 어이없고 마이크도 찌질남이지만 그래도 얘는 셋중엔 정상이라 내로남불짓 안하고 내내 둘 말리는데 둘은 한대 쥐어박아주고 싶더라
엠마가 상황극하면서 관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가 거절 당했었는데 마지막에 그걸로 바이바이한거 ㄹㅇ 사이다
하 너무 몰입해서 봤더니 지금도 너무 열받음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