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 근처 자리여서 더 그렇게 느꼈나? 용포디 이렇게 산만한거 첨봐
리액션이나 대화도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이번엔 누가 관크한다기보단 그냥 관 분위기가 산만하더라고
포디 쎈 구간만 타는건지 심심한 장면나올때마다 계속 들락날락 하는 사람
시도때도없이 나갔다 들어오는 사람
입구에서 노트북하는 사람(?)
문 연 채로 붙잡아놓고 안들어오고 일행이랑 한참 문 앞에서 이야기하는 사람(???)
개봉일이랑 개봉주에 용포디 3번 봤지만 길어서 화장실 가는 사람들은 많아도 이만큼 산만한 적 없었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n차 많아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