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전날에 개봉하는 유명시리즈 후속작이라서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 최소 평작은 돼
정말 잘만든 1편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명절 버프 받아서 어느정도 흥행은 하지 않을까
중간까지는 나름 지루하지 않고 볼만하다 싶었는데 게임 하는걸 계속 보니까 뒤에는 보고 있는 내가 살짝 지치는 기분이 들었어
타짜니까 선정성과 폭력성이 당연히 있는데 내가 볼 때 심하지는 않았어
2,3편은 안봐서 비교를 못해 그래도 4편이 그것보다는 낫다는 평인가봐
정말 잘만든 1편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명절 버프 받아서 어느정도 흥행은 하지 않을까
중간까지는 나름 지루하지 않고 볼만하다 싶었는데 게임 하는걸 계속 보니까 뒤에는 보고 있는 내가 살짝 지치는 기분이 들었어
타짜니까 선정성과 폭력성이 당연히 있는데 내가 볼 때 심하지는 않았어
2,3편은 안봐서 비교를 못해 그래도 4편이 그것보다는 낫다는 평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