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서부터 여사님들 한 5명이 되게 시끌시끌했었는데 딱 내가 보는 관 좀 뒷쪽에 앉으셨거든
근데 진짜 그냥 계속 떠드시는거야 광고때부터 한명 안오셨는지 전화해서 관 위치 알려주고... 오늘 개봉작이라 사람이 꽤 있었는데
시작할때쯤 되니까 그 주변에 앉은 남자들은 다 걍 앞으로 자리 옮기고 시작해서도 너무 떠들어 대니까 나는 뒤로 가서 말을 할까
아님 나가서 직원을 부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 옆에서 여자분이 조용히 좀 하라고 소리지름ㅋㅋㅋㅋ 기개 진짜 bb
그리고 나서도 또 중간중간 좀 다시 떠드시길래 이번엔 다른 여자분이 다가가서 조용히 좀 하라고 말함 여자분들 덕분에 중반부턴 쾌적하게 봤어 진짜 감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