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드렁하게 좀 지루한듯 봤는데
점점 경악하면서 본듯ㅋㅋ
보는 내내 나라면, 나였다면
하면서 찰리 입장도 이해가
나같아도..하다가 어느순간브터는
띠용?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실제로
행동했는데 엠마는 생각만 한걸로
저렇게까지 결혼식에서 지탄받아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처음만난 것처럼 행동하는
이 커플을 보며..아 어쩌면 이 모든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뭘 했고 얼마나 나쁘게 행동했냐와 별개로 사랑하는 맘이 여전히 있다면
그래 저렇게 처음 만난것처럼 다시 덮고
새로운 시작하는 어떤 용기,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확실히 느껴져서
꽤 흥미롭게 본거같애
점점 경악하면서 본듯ㅋㅋ
보는 내내 나라면, 나였다면
하면서 찰리 입장도 이해가
나같아도..하다가 어느순간브터는
띠용?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실제로
행동했는데 엠마는 생각만 한걸로
저렇게까지 결혼식에서 지탄받아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처음만난 것처럼 행동하는
이 커플을 보며..아 어쩌면 이 모든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뭘 했고 얼마나 나쁘게 행동했냐와 별개로 사랑하는 맘이 여전히 있다면
그래 저렇게 처음 만난것처럼 다시 덮고
새로운 시작하는 어떤 용기,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뭘 말하고자하는지는 확실히 느껴져서
꽤 흥미롭게 본거같애
로버트 패틴슨 하남자연기 왤케 잘하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