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하게됨........
좀 에바긴해.. 아무리 중2병에 흑화오고 사회분위기에 물든다고해도 자살도 아니고 총들고 남을 쏴죽이겠다는 생각은 정말 범상치않아.........
근데 사람이 번개맞듯 수치심을 느끼고 진실으로 변하는것도 가능하긴해.......... 불가능한일이 아니야..
근데 좀 충격적이긴해 나라도 계속 신경쓰이긴할듯........... 없던일로는 못할듯........
근데 그렇다고 ㅈ을 왜 놀리려드냐 또라이놈아ㅅㅂㅋㅋㅋ
정말 아무한테도 말못할 일이긴해....
근데 이정도로 큰 사안을 배우자에게 숨길수있는가?? 숨겨도되는가? 잘모르겠어
근데 안숨기면 배우자가 저렇게 혼란에 빠짐ㅅㅂㅋㅋㅋㅋㅋㅋ환장
(레이첼은 정말 뭐묻은개가 뭐나무라는 격이라서 깊생할 꺼리도 안되고)
그냥 모두의 편을 들지 않고 끝내게됨ㅋㅋㅋㅋ 둘이 다시 시작해보겠다는데 내가 판단을 내리고 뭐라 말얹을꺼리가 아닌듯하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