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한콘 갔다옴 / 와싯팬은 아니고 공연과 락을 좋아하는 덕후 / 내한콘 이전에 노엘 하플버 내한콘 1회 가본적 있음
오아시스의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느 한 노래에 위로 받은 적이 있다면 누구든 공감하며 볼 수 있을 듯...
재결합 후 행보를 담은 다큐이지만 실질적으로 기다려준 팬에 대한 위로와 헌사같은 다큐였다... 월타 조조 봤는데 훌쩍이는 사람도 많았고 나도 훌쩍임 ㅠㅠ 뭣보다 한국 분량이 영국 다음으로 많았던거 같아서 매우 놀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