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피식피식 웃게되는 장면 꽤 나옴 그리고 공수치오는 장면도 좀 있어..ㅋㅋㅋㅋ 거기서 완벽한타인 살짝 생각남
그리고 로버트패틴슨 또 하남자로 나옴..ㅋㅋㅋㅋ
암튼 은근 잔잔한데 지루한 구간은 또 딱히 없어서 재밌다고 느꼈음
중간에 피식피식 웃게되는 장면 꽤 나옴 그리고 공수치오는 장면도 좀 있어..ㅋㅋㅋㅋ 거기서 완벽한타인 살짝 생각남
그리고 로버트패틴슨 또 하남자로 나옴..ㅋㅋㅋㅋ
암튼 은근 잔잔한데 지루한 구간은 또 딱히 없어서 재밌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