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중미합작? 느낌 애초에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가 추락하는 거라 중국인 당연히 나오고 ㅇㅇ
너무나도 전형적이게 왜저래 싶은 빌런 정해져 있고 안죽겠군 하는 사람도 정해져 있음ㅋㅋ 그리고 꼭 그런 곳에서 싹트는 사랑도 끼워넣고
상어를 보러 가는 건 비추 상어는 그냥 배고픈 짐승으로 나올 뿐
개취로는 비행기 사고는 연출 잘한 것 같아 그리고 물 찰랑이는 그 해수면?을 통해 자주 찍는데 상어가 나타날 때보다 그게 더 긴장감 있음ㅋㅋㅋㅋ
아 그리고 애기가 너무 애기같지 않아서 웃긴데 보면 알듯 대사들도 너무 2회차 인생 대사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