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진리의사바사
난 인물들 다 공감되더라
자신의꿈을 딸에게 투영시키는 아빠
아빠가 자신을구하면서 다친부상으로 싫지만 그 꿈을 대신하려던 딸
그걸알기에 어쩌지못하는 엄마
그리고 부모의 부재로 어른에게 기대고싶어하는 아이까지
쟤 왜저래 싶지만 한편으로 이해되는 미성년자의 불안함과 선을 자꾸넘는행동의 불편함으로인함 불쾌감
마지막도 참 현실적이었어
난 인물들 다 공감되더라
자신의꿈을 딸에게 투영시키는 아빠
아빠가 자신을구하면서 다친부상으로 싫지만 그 꿈을 대신하려던 딸
그걸알기에 어쩌지못하는 엄마
그리고 부모의 부재로 어른에게 기대고싶어하는 아이까지
쟤 왜저래 싶지만 한편으로 이해되는 미성년자의 불안함과 선을 자꾸넘는행동의 불편함으로인함 불쾌감
마지막도 참 현실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