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김태호 피디가 붙었어도 배급사가 그냥 업무 TEO쪽에 다 외주주고 신경을 안 쓰나 싶을 정도...
행사나 굿즈도 다 이상하고 영화를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그냥 TEO 영화사업한다~ 이거에 이용되는 느낌들어서 쬐끔 그래
아무리 김태호 피디가 붙었어도 배급사가 그냥 업무 TEO쪽에 다 외주주고 신경을 안 쓰나 싶을 정도...
행사나 굿즈도 다 이상하고 영화를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그냥 TEO 영화사업한다~ 이거에 이용되는 느낌들어서 쬐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