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시 뽀각한거 짭니키가 아니라 잠깐 정신 돌아온 찐니키일 가능성은..?
짭니키의 '베어가 날 사랑하게해줘' 였다면 걔가 약을 처먹었든 말든 어떤 방식으로든 그게 이뤄졌어야하는데(좀비가 되던지..뭐.. 마지막 유언으로라도 널 사랑한다 말을 하든가...)
뱉다말고 그냥 뒤져버림 그럼 소원이 결국 안이뤄진거 아니려나
잠깐 찐니키가 정신 돌아와서 뽀각하고 '날 자유롭게 해줘' 했다고 볼수는 없나?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원위시 뽀각한거 짭니키가 아니라 잠깐 정신 돌아온 찐니키일 가능성은..?
짭니키의 '베어가 날 사랑하게해줘' 였다면 걔가 약을 처먹었든 말든 어떤 방식으로든 그게 이뤄졌어야하는데(좀비가 되던지..뭐.. 마지막 유언으로라도 널 사랑한다 말을 하든가...)
뱉다말고 그냥 뒤져버림 그럼 소원이 결국 안이뤄진거 아니려나
잠깐 찐니키가 정신 돌아와서 뽀각하고 '날 자유롭게 해줘' 했다고 볼수는 없나?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