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에 풀렸길래 방금보고왔는데 그 변호사캐가 존나 흥미롭네
그..약간 악마의 현신같달까인간새끼들이 예상외의 반응이나 행동할때 존나 흥미로워함
마지막에 주인공이 그선택할때도 오!인정 이런 분위기랄까
확실히 마법사출신(?)이라 그런지 눈하나 깜빡안하고 쓸데없는 욕심도 안부림
디플에 풀렸길래 방금보고왔는데 그 변호사캐가 존나 흥미롭네
그..약간 악마의 현신같달까인간새끼들이 예상외의 반응이나 행동할때 존나 흥미로워함
마지막에 주인공이 그선택할때도 오!인정 이런 분위기랄까
확실히 마법사출신(?)이라 그런지 눈하나 깜빡안하고 쓸데없는 욕심도 안부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