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총기난사 안했기도하고 총기 규제 (총기 소지 반대)시위했다는 엠마를 레이첼이 끝까지 비웃는거.....
개인적으로 이영화 괜히봤다 생각 들 정도의 연기였음ㅋㅋ
연기는 다들 무척 잘하심 ㅇㅇ
근데 너무 엠마만 쪼는게....실질적 피해자를 만든 입장은 오히려 레이첼이랑 찰리는 만든거 아니냐고 ... 어찌 보면 엠마는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행위를 한 앤데.....ㅜㅠ.... 그거 다 무시하는거 개빡치더라 ㅇㅇ 난 사실 그거 얘기하면 레이첼이 맘 돌아설줄알아서 찰리가 왜 저리 얘기 안하나 했는데 더 비웃더라....
엠마만 사이코패스 취급 하는데 비밀 얘기 꺼내자 먼저 강제로 배우자 얘기까지 꺼낸 레이첼은 지 사촌동생 피해자라며 역으로 썽내는거 웃펐음...
그와중에 찰리는 지가 한 짓도 누군가에게 역겨울 거 알아서 제대로 말도 못꺼냈으면서 지 혼자 괴로워하는거 얼탱 ㅅㅂ.......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