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들이 했던 모든 것은
내 기준에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해
제일 안타까운건 동생이자 감독님인 것 같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본인과
말을 걸어도 대답없는 누나 그리고 폐쇄적인 부모들의 행동까지
편집하면서 더 힘들지 않았겠나 싶었어
많은 생각 하게 해준 감독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ㅋ 우리 제일 힘들때 잘 먹고 잘살아서
마당딸리고 차 있는 집이라니
여러모로 진짜 힘든영화였어
내 기준에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해
제일 안타까운건 동생이자 감독님인 것 같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본인과
말을 걸어도 대답없는 누나 그리고 폐쇄적인 부모들의 행동까지
편집하면서 더 힘들지 않았겠나 싶었어
많은 생각 하게 해준 감독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ㅋ 우리 제일 힘들때 잘 먹고 잘살아서
마당딸리고 차 있는 집이라니
여러모로 진짜 힘든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