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인물들이 (겉으론 절친으로) 나오지만
진짜 우정도 없고
진짜 사랑도 없어
니키가 그 모양이 됐는데도
진짜 친구들이었으면 어떻게든
니키를 돌보려고 노력했을텐데
그런 관계가 없다는게 일단 안타까웠어
사랑이란 것도 참 그렇다
이별앞에 사랑이 얼마나
허무해질수 있는지 느꼈는데
영원함으로 박제된 사랑이라는게
애초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의미를 퇴색시켜
영원할 수 없기에 영원을 바라며
노력하는 것이 사랑이지라는 생각을 간만에 했다
4명의 인물들이 (겉으론 절친으로) 나오지만
진짜 우정도 없고
진짜 사랑도 없어
니키가 그 모양이 됐는데도
진짜 친구들이었으면 어떻게든
니키를 돌보려고 노력했을텐데
그런 관계가 없다는게 일단 안타까웠어
사랑이란 것도 참 그렇다
이별앞에 사랑이 얼마나
허무해질수 있는지 느꼈는데
영원함으로 박제된 사랑이라는게
애초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의미를 퇴색시켜
영원할 수 없기에 영원을 바라며
노력하는 것이 사랑이지라는 생각을 간만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