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
가면서 책 50-60 페이지쯤 읽으며 갔는데
원작은 좀 노란장판 감성이거든
(올드한 가난한 옛날 한국적 느낌)
근데 영화는 에????
불어 더빙해야할꺼 같은?
접대에 와인 뭐예요???
이런 느낌 ㅋㅋ
신문이랑 라이터만 한국적 ㅋ
너무 본격적이라 계속 낯 가렸는데
잠깐 저거 한강 아니고 쎈느강? 들어가도 됨???
ㅋㅋㅋㅋ
근데 진행되다보니 갑분 베네치아????
이번엔 이탈리아냐 이랬는데
크레딧 올라갈때보니 진짜 현지 답사했더라
프랑스에 이탈리아에 피렌체도 있고
네덜란드에 벨기에도 있던 ㅋㅋㅋ
너무 좋고 보는동안 앞으로의 내용 궁금한데
중간쯤 조금 지루한 감은 있음
너무 좋아서 굿즈 다 모을꺼임
프리미어 포 전체적으로 무지성홀로라 별로였는데
보고나니 어울린다
근데 성우 왜 안썼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진짜 한숨만
넷플에 제발 팔려서 각국 성우들 더빙으로 봤음 좋겠음
울나라가 최악이겠지
엔딩 크레딧 5분쯤 되고
왼쪽에 작은 영상 나오는데 처음엔 나왔던거 같더니
나중에는 안나온 부분 같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나레이션 나오니까 끝까지 있을 것
그리고 울보들아 휴지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