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나눠준 덬 덕분에 재밌게 보고옴🥳
일단 드라마 시선이 너무 따뜻했어
따사로운 장면으로 시작하고 끝난 자극적인 부분 1나도 없는 영화였고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온 대표 곁에 기호가 있어줘서 대리위안이 되더라
특히 일본 선술집에서 스스로 비하하는 여주에게 한소리 해주던 기호가 너무 좋아서 울었음 ㅜㅠ
여주와 비슷한 나잇대 덬들이 보면 위로 많이 받을거같아 🥹🥹
그리고 최민식 오빠...아저씨... 평생 연기해주라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