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아웃 같은거라 그래서 마음놓고 갔는데 (겟아웃 안무서웠음) 폰니키 야랄이 예측이 안돼서 많이 쫄렸음 방구석 씬 솔직히 ㅈㄴ 무서웠음
시놉같은거 1도 안찾아보고 가서 이렇게까지 개처하남자일줄은 몰랐음
찐니키가 베어를 한번이라도 줘팼더라면 내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졌을까 니키 개불쌍해 시발
걍 영화가 여캐들한테 너무함 이거때문에 내안에서 평점 대폭 깎임
그래도 여주 연기 끝내줬다
☹️이표정 솔직히 귀여웠음 내가 베어였으면 이때 너털웃음 터트리면서 야레야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