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았음
바즈 루어만 감독 영화들에서
물랑루즈 난쟁이 역할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 사촌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인상적이었는데
같은 감독 물랑루즈에서도 확 눈에 띄어서
눈에 익었었거든
아이스에이즈 시드로도 유명했다던데
다음 작품도 기대작에 출연하시더라
헐리웃 배우판이 이러니 저러니해도 그냥 그런 취급 받던 배우도 독립영화 한편으로 남우 여우주연상 휩쓸면서 탑될 수 있고
스타에서 나락가서 그냥저냥 활동하다가도 독립영화로 주목 받으면서 다시 탑되는 경우도 많고
유명하지 않아도 오래 작품 활동 하다보면 언젠가 빛 보는 경우 많고
재능있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곳이라 독특한 스타일의 젊은 감독들이 적은 돈 갖고도 영화 만들고
신선한 거 좋아하는 제작자는 그런 작품 감독들 발굴해내는 걸 좋아해서 배우들도 같이 빛을 보는 경우가 많은게 좋음